밤새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들을 정리하는 프레임워크.

19년 실천 기반 테크업계 8개 회사 Stanford Psychology PhD 검수 커리어 키트 400명+ 도움

회사 일은 철저히 플래닝하면서, 내 일은 왜 안 하죠.

남의 프로덕트에는 로드맵도 짜고, OKR도 세우고, 스프린트 플래닝도 합니다.

그러다 레이오프를 당하거나. 일요일 밤마다 가슴이 답답해지거나. 어느 날 문득 "나 몇 년째 같은 자리인데?"가 떠오르면.

내 미래에 대해서는 감으로 합니다.

MePlan은 그 간극을 메우려고 만들었어요. 회사에서 프로덕트에 쏟는 구조와 집중을, 내 인생의 큰 결정에도 적용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시작됐냐면

희선입니다. 테크업계 24년, 회사 8개, UX에서 시작해서 프로덕트를 만들고, 결국 회사도 만들었어요 (2번).

그 중 19년 동안, 큰 결정이 올 때마다 앉아서 적었어요. 나갈까 남을까? 창업할까 들어갈까? 앞으로 10년 동안 나는 뭘 원하는 거지? 프레임워크를 모으고, 새로 만들고, 안 되는 건 버리고, 되는 건 남겼어요.

처음에는 그냥 개인 습관이었어요. 회사에서는 프로덕트 기획을 척척 하면서, 정작 내 인생에 대한 결정은 제일 구조 없이 내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도 도구를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MePlan은 그 19년의 실천에서 살아남은 것들이에요.

우리가 믿는 것

정답이 아니라 프레임워크

MePlan은 뭘 하라고 지시하지 않아요. 좋은 질문을 올바른 순서로 던져서, 직접 답을 찾게 해요. 좋은 질문 하나가 며칠치 고민을 정리해줘요.

펜과 종이, 의도적으로

커리어 결정과 인생 계획은 느림이 필요해요. 손으로 쓰면 생각의 속도로 생각하게 돼요, 타이핑의 속도가 아니라. 프린트하라는 거, 이유가 있어요.

이론가가 아니라 실천가가 만듦

모든 키트의 모든 페이지는 직접 써봤어요. 그 다음 실제 사용자와 테스트했어요. 그 다음 스탠포드 PhD가 구조적, 심리적 정합성을 검수했어요. 이론도 좋지만, 직접 겪은 경험이 낫습니다.

MePlan이 만드는 것들

경력 및 배경

  • 테크업계 24년 (UX → 프로덕트 → 창업)
  • 회사 8개, 창업 2번
  • 19년간 퍼스널 플래닝 실천
  • 커리어 키트로 400명 이상이 레이오프와 커리어 전환을 이겨냈어요
  • 모든 키트 Stanford Psychology PhD 검수
  • LinkedIn, 스레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큰 반향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