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떡하지"에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까지.
커리어 회복을 위한 40페이지 구조화된 생각 정리. 동기부여 말고, 제네릭 체크리스트 말고. 충격 처리부터 실행 계획까지 데려다주는 프레임워크.
이런 분을 위한 키트예요
레이오프 당하고 뭘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
이직 사이 공백기에 생각이 멈추지 않는 분
이력서부터 고치기 전에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은 분
이력서는 계속 고치는데 뭘 향해 가는지 모르겠는 분
"좀 쉬는 중"인데 쉬는 게 도움이 안 되고 있는 분
세 가지 질문. 40페이지. 다음 챕터.
지금 어디에 있지?
충격을 정리하세요. 회사의 사정과 나를 분리하세요. 내 경험을 시장이 알아보는 자산으로 바꾸세요. 실제 숫자로 재정 런웨이를 계산하세요. 세버런스와 베네핏을 검토 체크리스트로 챙기세요.
"앞으로 가려면 먼저 지금 어디 서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어디를 향해 갈까?
나에게 '일'이란 뭔가요? 링크드인에 쓸 답 말고, 진짜 답. 이키가이 프레임워크로 교차점을 찾으세요. 커리어 북극성을 세우세요. ABC 플랜을 만드세요. 꼭 피할 것들과 꼭 필요한 것들을 정해두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돼요.
"대부분 이 단계를 건너뛰어요. 그래서 2년 뒤에 같은 상황에 놓이는 겁니다."
어떻게 갈까?
핵심 메시지를 10초, 30초, 1분 버전으로 만드세요. 링크드인과 네트워킹 메시지를 세팅하세요. CAR 방식으로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세요. 다음 기회 잡기 체크리스트를 실행하세요.
"선명함만 있고 행동이 없으면 공상이에요. 이 파트가 현실로 만들어줍니다."
키트에 들어있는 것들
자기 진단
-
시작 체크인 (감정 확인) -
긴급 대응 ASAP 체크리스트 -
사실과 감정 분리하기 -
셀프케어 체크 -
빼앗긴 것 vs. 내가 만든 것 -
이야기 새로 쓰기 -
경험을 시장 자산으로 전환하기 -
재정 런웨이 계산기 -
세버런스 · 베네핏 검토
방향 설정
-
나에게 '일'이란? (카드 자르기 놀이) -
이키가이 프레임워크 -
커리어 북극성 (1년, 10년) -
ABC 플랜 (본명, 대안, 와일드카드) -
가장 작게 시작하기 -
싫어하는 것들 / 좋아하는 것들 -
꼭 피할 것들 / 꼭 필요한 것들 -
이상적인 다음 환경 체크리스트 -
면접에서 내가 물어볼 질문
실행
-
핵심 메시지 재료 (4가지 빌딩 블록) -
길이별 조합 (10초, 30초, 1분) -
링크드인 · 네트워킹 메시지 템플릿 -
구직 프로필 세팅 체크리스트 -
CAR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3-5개) -
다음 기회 잡기 체크리스트 -
힘든 날 꺼내보는 페이지
이건 이런 거예요 (그리고 이런 건 아니에요)
이것
-
생각의 프레임워크 -
내가 직접 답하는 구조화된 질문 -
펜과 종이, 느리고 의도적으로 -
직접 겪어본 사람이 만든 것 -
스탠포드 PhD 검수
이것 아님
-
동기부여 강연 -
누가 대신 답해주는 것 -
또 하나의 앱 -
제네릭 HR 조언 -
검증 안 된 자기계발서
테크업계 24년, 회사 8개, 창업 2번. 이 키트의 모든 프레임워크는 실제 커리어 갈림길에서 검증된 것들이에요. 그 위에 스탠포드 PhD가 구조적, 심리적 정합성을 검수했습니다.
"다운받아봤는데, 와. 생각을 구조화하고 정리해서 다음 챕터를 계획하는 데 진짜 도움 되겠어요."
"일할 때 프로덕트에 쏟는 그 구조와 접근법을,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에 적용해야 해요. 바로 자기 자신."
어떻게 쓰는 건가요
프린트하세요. 좋아하는 펜 하나 들고, 조용한 곳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한 번에 다 할 필요 없어요. 자기 페이스대로, 원하는 순서대로. 지금 마음이 가는 부분부터 시작하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이제 어떡하지?"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무언가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투자 비용
PDF 바로 다운로드. 프린트해서 오늘 시작하세요.
다른 방법으로 하면:
이 키트: 코칭 1회보다 저렴. 몇 달간 빙글빙글보다 구조적.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생존 응급 키트랑 뭐가 달라요?
생존 응급 키트는 응급 처치예요. 감정 정리하고 급한 것 챙기는 10페이지. 이 키트는 풀 회복 플랜이에요. 방향, 전략, 자기소개, 실행까지 40페이지. 생존 응급 키트가 숨 쉬게 해주는 거라면, 이 키트는 움직이게 해줘요.
레이오프 당한 지 몇 달 됐는데 지금 해도 되나요?
네. 아직 빙글빙글 도는 중이라면 타이밍이 딱이에요. 대부분 '정리하기'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지원하거든요. 지금 돌아와서 정리하면 몇 달치 헛수고를 아낄 수 있어요.
미국 기준인가요?
세버런스와 베네핏 섹션은 미국 기준(COBRA, 401k, 스톡옵션)을 참고해요. 커리어 프레임워크, 자기소개, 플래닝 도구는 어디서든 쓸 수 있어요.
프린트해야 하나요?
강력 추천해요. 손으로 쓰면 타이핑과는 다른 깊이의 생각이 나와요. 프린트가 어려우면 디지털로 채워도 돼요.
커리어 코칭 대신 쓸 수 있나요?
좋은 커리어 코치가 물어볼 핵심 질문들을 구조화해서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코칭 전에 이걸 먼저 하면 세션 효과가 훨씬 좋아져요.
다른 사람한테 공유해도 되나요?
꼭 해주세요. 레이오프 겪고 있는 분이 주변에 있으면, 지금 필요한 게 이거일 수 있어요.
아직 확신이 안 서면? 무료 10페이지 생존 응급 키트부터 시작해보세요. 도움이 되면, 풀 키트가 바로 그 다음 단계예요.
무료 키트부터 시작하기 →빙글빙글 도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멈춰 있는 시간도 길어져요.
40페이지. 좋아하는 펜 하나. 조용한 오후. 그게 전부예요.